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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하이사이버종합보험

해킹·랜섬웨어·개인정보 유출·시스템 장애가 나면 배상금보다 먼저 회사가 직접 쓰는 돈이 생깁니다. 원인 조사, 데이터 복원, 멈춘 영업, 해커의 협박. 이 비용과 제3자 배상책임을 한 증권으로 담보합니다.

기업 자체 손해 7종제3자 배상책임 3종담보별 선택 가입심사 약 3~5영업일
보상하는 손해

회사가 입는 손해

약관의 「사이버 사고」는 컴퓨터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악의적인 행위, 악성코드, 사람의 실수를 뜻합니다. 공격 수단을 가리지 않습니다.

①

사고·침해 대응

  • 원인 조사(포렌식), 차단·악성코드 제거
  • 규제기관 신고·정보주체 통지
  • 위기관리센터·콜센터 운영 (초과근무 수당 포함)
  • 피해자 신용·명의도용 모니터링
  • 평판 관리 전문가
  • 규제기관 조사 방어비용, 법규상 보험이 허용되는 행정 과징금
②

복원 · 업무 중단

  • 복원 — 데이터·소프트웨어·시스템을 사고 직전 상태로
  • 업무 중단 — 시스템이 멈춘 동안의 총이익 손실과 추가 작업비용 (대기기간 이후)
  • 간접 업무 중단 — 계약한 클라우드·IT 서비스 업체가 사고를 당해 우리 영업이 멈춘 경우
③

갈취 · 범죄 · 카드

  • 사이버 갈취 — 협박 해결 비용과 몸값 (법적으로 허용되고 보험사 사전 서면동의가 있을 때)
  • 사이버 범죄 — 외부인의 사기성 전자 이체로 회사 계좌에서 빠져나간 자금
  • PCI-DSS — 카드 데이터 보안표준 위반으로 카드사가 부과한 벌금·재인증·카드 재발급 비용
제3자 배상책임

남에게 물어줄 손해

세 가지 모두 법률상 배상금과 보험사 동의 아래 쓴 방어비용을 담보합니다. 업무 중 행위에 대한 직원 개인의 책임도 포함됩니다(고의·악의 제외).

◎

기밀유지·개인정보 배상

고객 개인정보나 거래처 기밀(설계도면, M&A 정보 등)이 유출되어 피해자가 청구하는 경우. 임직원 개인정보도 포함됩니다.

⇄

네트워크 보안 배상

우리 시스템의 악성코드가 방문자·거래처로 퍼지거나, 우리 서버가 DDoS 공격의 숙주로 쓰여 남의 시스템을 망가뜨린 경우.

✎

미디어 배상

웹사이트·공식 SNS·이메일로 낸 콘텐츠가 명예훼손, 저작권·상표 침해, 사생활 침해로 청구된 경우.

각 담보는 골라서 가입할 수 있고, 담보별 한도와 자기부담금·대기기간은 증권에 정해집니다.

특별약관

필요하면 이렇게 넓힙니다

약관에 준비된 특별약관입니다. 붙일 수 있는지와 한도는 보험사 심사 결과로 정해집니다.

특별약관내용
의무보험 확장 담보개인정보·신용정보 유출 배상책임에 개인정보 보호법 법정손해배상·배액배상, 신용정보법 법정손해배상·배액배상까지 포함
사회공학 사기 담보거래처·임원 등을 사칭한 지시에 속아 직원이 송금한 직접 손실. 지시를 다른 경로로 재확인(콜백)하거나 사전에 약정한 인증을 거쳤어야 합니다. 별도 한도
사고 경감비용추가 피해·업무 중단을 줄이기 위해 쓴 합리적인 직접 비용
평판 손실사고가 언론에 보도되어 줄어든 이익 (영업이 실제로 멈춘 경우는 업무 중단 담보로)
서비스 장애 책임사이버 사고로 고객이 우리 시스템에 접속하지 못해 제기한 배상청구
하도급 IT 서비스 확장IT 업체가 다시 하도급 준 서비스의 사고로 생긴 업무 중단 손해
사고·침해 대응 확장피해 고객 위약금·요금 감면 등 금전 보상(1인당 10만원 한도), 유출 피해 확대를 막는 USIM 교체 비용 (사전 서면동의)
전문인 배상책임명세서에 적은 전문 서비스의 과실·오류·누락으로 인한 배상청구 (IT 기업은 딥테크종합보험도 비교)
이미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셨다면 — 그 보상한도를 넘는 대형 사고에 대비해, 하이사이버종합보험의 개인정보 배상책임 담보를 초과(Excess) 보험으로 얹고 나머지 자체 손해 담보를 더하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약관 일반조건

가입 후 지켜야 할
보안 의무가 있습니다

이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 보험사가 지급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반이 고의·중과실이 아니거나, 사고가 그 위반 때문에 생기거나 커진 것이 아님을 입증하면 거절하지 않습니다.

보안 의무

  • 증권에 정한 주기로 데이터 백업
  • 전문 백신(악성코드 방지) 소프트웨어 설치, 항상 켜 두고 자동 업데이트
  • 비밀번호·시스템 구성·보안 패치·방화벽 정기 업데이트
  • 제조사 지원이 끝난 소프트웨어·하드웨어는 3개월 안에 교체하거나 사용 중단

보상하지 않는 손해 (주요)

  • 가입 전 이미 알았거나 알 수 있었던 사고·상황
  • 통신·인터넷·전기 등 회사가 통제하지 않는 외부 인프라 장애
  • 고의·악의적 행위
  • 전쟁·폭동 등 (테러는 면책이지만 사이버 테러는 보장)
  • 전쟁·사이버 작전 면책 (국가가 수행한 사이버 작전)
  • 계약으로 더 떠안은 책임, 사고 전보다 시스템을 개선하는 비용
  • 암호화폐 손실, 신체 상해
보험기간과 보상 기준 — 회사 자체 손해는 보험기간 중 처음 발견해 통지한 사고, 배상책임은 보험기간 중 처음 제기된 청구가 대상입니다. 사고 원인은 증권의 소급일 이후에 생긴 것이어야 합니다. 갱신하거나 보험사를 옮길 때 소급일을 이어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고가 나면

알게 된 순간 보험사에
먼저 알리십시오

통지한 시점부터 회사 손해와 법적 책임에 대한 보상이 시작됩니다. 개인정보 유출은 별도로 72시간 안에 정보주체 통지와 기관 신고가 필요합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제34조, 시행령 제40조).

1

사고 인지 · 통지

당일

협박 메일, 시스템 이상 등으로 침해를 알게 되면 유형·시점·업무 영향을 파악해 보험사에 바로 통지합니다.

2

초기 대응

~30일

감염 장비 분리, 로그 보존, 유출 범위 분석, 규제기관 신고. 외부 전문업체를 쓰면 보험사에 알리고, 해커와의 협상·몸값 지급은 반드시 사전 동의를 받습니다.

3

후속 대응

30일 이후

복구를 마치고, 과징금 부과나 소송이 생기면 그때마다 보험사에 통지합니다. 보험사 동의 없이 책임을 인정하거나 합의하면 안 됩니다.

가입 절차

설문서는 진단으로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보험사 심사에는 사업자등록증과 설문서가 필요합니다. 매출 1,000억원 이하 기업은 간략 설문서, 초과 기업은 상세 설문서를 씁니다. 무료 진단과 정밀 진단에 답하시면 간략 설문서가 그대로 채워진 PDF로 만들어집니다.

1

무료 진단

약 5분 · 로그인 없음

의무가입 대상 여부와 보안 수준이 바로 나옵니다. 보안 문항은 간략 설문서와 같은 문항입니다.

2

정밀 진단 · 설문서

약 3~7분

남은 설문서 문항에 답하고 서명하시면 보험사 서식 그대로의 설문서 PDF 가 만들어집니다.

3

심사 · 청약

약 3~5영업일

보험료와 붙일 수 있는 특약을 안내드립니다.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확인하신 뒤 청약하시면 증권이 발행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손해배상책임도 담보합니까?
담보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배상책임이 기본 담보에 있고, 의무보험 확장 담보 특별약관을 붙이면 개인정보 보호법·신용정보법상 법정손해배상과 배액배상까지 포함됩니다. 의무보험으로 인정받으려면 보상한도가 법정 최저가입금액 이상이어야 합니다.
랜섬웨어 몸값도 보상됩니까?
사이버 갈취 담보에서 협박 해결 비용과 몸값을 보상합니다. 다만 몸값 지급이 법적으로 허용되고, 지급 전에 보험사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또 보험사 동의 없이 이 보험에 가입한 사실을 외부에 알리면 갈취 담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딥페이크로 대표를 사칭해 송금을 요구한 경우도 보상됩니까?
기본 담보의 「사이버 범죄」는 외부인이 사기성 전자 이체를 직접 실행한 경우입니다. 직원이 사칭에 속아 스스로 송금한 경우는 사회공학 사기 담보 특별약관을 붙여야 하고, 송금 지시를 다른 경로로 재확인(콜백)하는 등 약관이 정한 인증을 거쳤어야 합니다. 한도는 별도로 정해집니다.
클라우드 업체가 해킹당해 우리 서비스가 멈추면 보상됩니까?
계약을 맺은 IT 서비스 업체의 시스템이 사이버 사고로 멈춰 생긴 이익 손실은 간접 업무 중단 담보로 보상합니다. 다만 통신·인터넷·전기 등 외부 기반시설의 장애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도 가입할 수 있습니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매출 1,000억원 이하 기업은 간략 설문서로 심사하며, 보안 현황에 따라 보험료와 조건이 정해집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사이버 사고의 93%가 중소·중견기업에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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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서까지 이어집니다

무료 진단 답은 정밀 진단에 그대로 채워집니다. 다시 여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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