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소프트웨어·로봇·스마트제조 기업이 사업하며 지는 기술 배상책임, 사이버 위험, 영업·생산물 배상책임을 하나의 증권으로 묶었습니다. 해외 파트너사가 요구하는 E&O·CGL·Cyber 를 한 번에 갖추는 구성입니다.
대기업·공공기관은 기술 공급 계약 때, 해외 파트너사는 진출 때 공급사의 배상 능력을 증명하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문과 담보는 골라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한도·자기부담금은 증권에 정합니다.
| 기술 배상책임 확장담보 | 내용 |
|---|---|
| 계약상 인수한 특허 책임 | 고객과의 계약에서 떠안은 특허 침해 배상책임 — 해외 고객사가 자주 요구하는 조건 |
| 지연손해배상예정금 (위약금) | SI·개발 프로젝트의 일정 지연으로 계약서에 정한 손해배상예정금 |
| 제품·서비스 대금 환불 | 기술 행위로 고객에게 법적으로 돌려줘야 하는 대금 (실제 받은 금액 한도) |
| 손실 완화 · 비상 청구비용 | 청구가 커지기 전에 손해를 줄이려 쓴 비용 |
| 타인 데이터·문서 복구 | 맡아 둔 고객 데이터·문서가 손상돼 복구해야 하는 비용 |
| 법정 출석비 · 진술비용 | 조사·소송 협조에 드는 비용 |
일반 배상책임보험은 해킹으로 생긴 신체·재물 사고를 담보하는지가 모호해 분쟁이 생기곤 합니다. 딥테크종합보험은 사이버 배상책임 확장담보로, 컴퓨터 악성 행위나 무단 접근 — 또는 우리가 만들거나 설치한 시스템의 보안 결함 — 때문에 생긴 신체 상해·재물 손해를 명시적으로 담보합니다. 로봇·IoT 기기처럼 해킹이 물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기업에 특히 중요합니다.
영문 약관(Global Wording)을 써서 해외 파트너사의 E&O·CGL·Cyber 요구 조건을 맞추기 좋습니다. 해외 법인의 현지 증권이 보상하지 못하는 부분을 메우는 조건 차이(DIC)·한도 차이(DIL) 조항도 있습니다. 미국·캐나다에서 제기된 청구에는 별도 조건이 붙습니다.
무료 진단의 보안 답은 설문서 보안 체크 목록에 그대로 채워집니다. 약 10분이면 보험사 서식의 설문서 PDF 가 만들어집니다.